수맥탐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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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 탐사의 역사


고대 로마인은 새 주거지를 정할 때
1년동안 양을 사육한 후 간을 조사하여 간이 병들었으면 장소를 옮겼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남부 타실리동굴에서 발견된 기원전 6천년경 상형문자에 수맥탐사 흔적이 남아있고, 기원전 4천년에 중국은 수맥 파 지역을 '악마의 출구' 또는 '물을 동반한 바람(Feng-shu)'이라 했으며, 중국의 요임금은 수맥탐사가여서 미국 서부지역과 맥시코 서해안까지 탐사 여행을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시그 론그렌(美/다우징학교 학장)

1861년 Haviland(영국)의 세계 최초 수맥논문 발표 후 수맥파가 면역력을 약화시켜서 숱한 질병을 불러오는 것을 알고, 주로 유럽의 과학자, 물리학자, 생물학자, 의사, 수맥연구가 등에 의해 1900년대 초부터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며, 대학에서 전문 다우저를 양성하고, 청소년의 건강과 학습을 위해서 교사들이 연수회를 통해 다우징을 익힌다고 합니다.

지상은 아무리 가물어도 지하에는 많은 수맥이 흐릅니다. UN에 의하면 기상 이변과 인구 증가로 우리도 2006년부터 이미 '물 부족 국가'에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생태계를 파괴하는 댐 건설보다 주로 바다로 흘러가는 좋은 생수인 수맥에서 부족한 물을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수맥 연구는 물 사정이 좋지 않은 유럽에서 시작되어 프랑스 신부(에밀리오)를 통해 우리 나라에 전해졌고, 1984년부터 임응승 신부님의 강의로 일반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물 사정이 안좋은 유럽보다 금수강산이라 불린 우리 나라는 어디서나 좋은 물을 구할 수 있어서 수맥연구가 상대적으로 늦어진 것으로 여겨집니다.

탐사 및 탐사기구


수맥
·온천·지하수·지하자원·좋은 터·질병·분실물·범인찾기, 정보, 일기예보 등 (美/약 800가지)에 응용하는 것을 다우저(Dowse) 또는 다우징(Dowsing)이라 하고, 탐사가를 다우저(Dowser)라 합니다. 구미(歐美)는 대학에서 전문 다우저들을 양성하고, 원유회사들은 최고의 대우로 이들을 채용하며, 세계 유전(油田)의 대부분(84%)을 첨단기기가 아닌 탐사가들이 발견했다고 합니다.-시그 론그렌(美/다우징학교 학장)저,'펜듈럼 길라잡이'
 

Max-Planck연구소(獨)가 1993년 '공간과 시간' 11~12월호에 "수맥은 인간이 막대로 찾는 것이 현대의 그 어떤 초 정밀 측정 기기보다 더 이상적이며, 인간이 가장 정확한 물리적 기기"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탐사 기구는 L 로드(L자 모양의 막대), 펜듈럼(추), Y 로드(Y자 모양의 막대), 바버(나무의 가는 끝마디로) 등이 있으며, 물을 넣거나, 수정, 상아 등의 추가 더 좋다고 믿는 이도 있으나, 수맥을 찾는 것은 염력이고 탐사기구는 염력이 찾은 것을 나타내는 도구일 뿐이어서 어느 것을 사용해도 상관이 없지만, 처음에는 반응이 더 예민한 L 로드가 좋습니다.
 

"서툰 석수장이가 피나무 안반을 나무라기보다 눈 깜짝이는 것부터 배워야" 하듯, 탐사는 염력으로 하기에 기구가 아니라 무 의식을 동원한 염력을 강화하는 것부터 익혀야 합니다. 기구 없이 탐사하는 이를 '맨손 다우저(Dowser)'라 하며, 지적도나 사람을 보고도 알 수 있고, 염력을 더 강화하면 전화 목소리로도 수맥 뿐만 아니라 기타 알고 싶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탐사 방법


사람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눠 발달하며 좌뇌는 언어, 기억, 의식, 분석, 논리, 즉 이성적 측면을, 우뇌는 이미지, 무 의식, 창의, 직관, 즉 감성적 측면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좌·우뇌가 고루 발달해야 하지만 과거의 교육 및 사회적 환경은 좌뇌 중심적이었고, 산업 사회가 좌뇌인들의 세상(지식경영의 시대)이었다면, 정보화시대와 이미 시작된 정신 과학 시대(정신 경영의 시대)는 창의적이고 감성지수가 높은 우뇌인들이 이끌어 가야할 세상이 분명합니다.
 

알고싶은 것에 대한 질문은 분석적·논리적으로 하며, 해답은 잠재의식과 직관을 통해 대 우주의 초 의식과 교감되는 우뇌의 몫입니다. 분석 심리학의 창시자인 '융(Jung. Carl Gustav)은 "강한 집중 때의 집합적 무의식은 우주를 관통하며,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존재"(융은 집합적 무의식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모두 알고 있는 전지전능한 존재, 즉 우주를 관통하는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융을 신비주의자라고 보는 이들은 융의 이런 사상에 근거를 둔 듯한데, 그래서 융은 기독교가 지배하던 그 시대에 배척을 받았음.)라고 했습니다. 능력있는 탐사가라면 수맥, 온천, 지하 광물, 지하수, 좋은 터, 체질, 성격, 질병,… 등 알고싶은 것을 염력(텔레파시)으로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염력이 강하면 전화로도 수맥, 지구 유해 파 및 알고 싶은 것을 현장을 방문한 것처럼 알 수 있습니다. 염력으로 하는 다우징을 논리적·분석적인,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는 좌뇌(과학)의 창으로 보는 고정관념으로는 안 믿어지겠지만, 건전지를 충전시키는 모형 피라밋에서 나오는 기(氣), 야생 노루의 두터운 살가죽 속에서 겨울을 보내는 새끼 말벌, 눈을 가린 채 책을 읽고, 손바닥의 꽃 봉오리를 피게 하거나, 씨앗을 싹 틔우는 일… 등은 현재 '과학'수준으로는 도저히 밝히지 못하는 초 과학일 뿐, 우리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입니다.
 

"과학이란 이름으로 우주 현상을 밝힌 것은 바닷가의 조약돌 하나에 불과하다."는 뉴턴의 말처럼, 과학은 인간이 '과학'이란 이름으로 밝힌 대 우주 현상의 일부분(현재까지 인간이 밝힌 것은 2%정도라 함)일 뿐입니다. 인간은 대우주의 초 의식과 교감되는 소 우주이며, 무 의식에 잠재된 소 우주의 비밀은 이제 막 시작된 정신 과학(뇌과학) 시대에는 그 실마리가 다소 풀릴 지 모르지만, 이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라 개인과 국가의 미래가 결정될 것입니다.
 

독일 대통령 영부인 Dr. Veronica Carstens여사(의사)가 40만 DM 연구비 승인을 위해 노력하여 '1983년 독일 연방정부가 지원한, 수맥 지역에 대한 과학적 연구'의 첫 단계로 뮌헨대 물리학 교수 Bets와 König가 수맥 탐사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후 "수맥을 정확히 찾는 능력을 가진 탐사가는 5%뿐"이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세기 이상 수맥을 연구해온 독일이 5%라면, 감성이야 우리가 더 풍부하다 해도 수맥연구 역사가 짧은 우린 과연 몇 %의 탐사가가 수맥을 정확히 찾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수맥에 대한 책을 몇 권 읽거나, 탐사 방법을 몇 시간 배운 후 탐사 기구만 갖추면 스스로 수맥탐사 전문가인 양 착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탐사 기구가 수맥을 찾는 신통력이 있는 것도 전혀 아니기에 탐사 기구만 들고 설친다고 제대로 수맥이 찾아질 리 없습니다. 탐사 능력이 없고, 수맥을 모르는 사람도 자기 암시(Auto-Suggestion) 현상으로 수맥과는 관계없이 탐사기구는 잘 움직입니다. 이런 자기 암시 현상에 스스로 속아 탐사능력 없는 자칭·타칭, 유·무명의 수맥탐사가가 많습니다.
 

공연히 흉내만 낼 것이 아니라, 대 우주의 초의식과 교감되는 자신의 무의식에 잠재된 무한한 능력을 필요시 의식 세계로 끌어낼 수 있도록 염력을 키운 뒤, '수맥이 있으면 움직이라'는 강한 입력과 틀림없이 그대로 될 것이라는 자기 확신이 있어야 염력은 동원됩니다. 염력을 좌우하는 염파(念波/텔레파시)는 빛의 속도(30만km/초)보다도 수 만배 이상의 빠르기로 시공(時空)을 초월해 마음대로 이동하는 고 차원의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수맥, 지하 유해 파, 온천, 지하수, 지하자원, 명당… 등을 찾는 것은 강한 정신집중 때 동원되는 염파(텔레파시)이며, 이 때의 뇌파는 α파(7~14 사이클) 상태이고, 탐사기구는 염파가 찾은 것을 표시해 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입력한 것을 염력이 찾으면 L-로드는 X자 모양으로 교차되고, 추는 흔들리며, Y-로드와 바버는 상하로 움직입니다. 염력이 강하면 평면도, 지적도, 건물, 사람 등을 보거나 전화 목소리만으로도 수맥의 위치와 폭, 흐르는 방향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다우징(탐사)은 고 차원의 정신 과학이고, 초 과학이어서 개인에 따라서 능력의 차가 매우 커며, 감성적이고 맑은 영혼을 지닌 이들이 잘합니다. 대 우주질서의 극히 일부분을 밝힌 것에 불과한, '과학'이란 이름으로 검증된 것만 믿으려는 논리적·분석적인 좌뇌 인보다 감성적인 우뇌 인이, 어른보다 어린이가, 남자보다 여자가 더 잘 하는데, 그 까닭은 감성과 직관이 상대적으로 더 발달되었기 때문입니다. 감성과 직관의 시대인 지식· 정보화와 뇌과학 시대를 맞아 여성의 역할이 점점 커지는 것도 감성과 직관이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더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이성이 지배하던 시대가 가고, 21세기는 감성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주역에서 말하는 후천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이성적 측면보다는 감성적 측면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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